2008년 10월 31일
오랫만에 꿈을 꿨다.
중학교때 친구들과
여행을 떠나는꿈이였다.
도중에 나는 엄마와 합류하고
다른애들 여러명은 다른 기차를 타고 갔다.
근데 내 생일이였나보다.
애들이 나한테 돈을주고 쪽지를 줬다.
어떤애는 오만원을 줬다.
우와 짱신났다.
어떤애는 3처넌을 줬다.
그래도 신났다.
왜 선물은 없었지.
여튼 난 엄마마마와 어떤건물에 들어가서
순대국을 먹었다.
근데 중간에 헤어졌던 친구한테 저나가왔다.
'나 순대국먹는다'
하면서 자랑질이였다.
난 순대국이랑 짜장면도먹었다.
내가 우월했다.
건물밖으로 나왔더니
왠지모르지만 그녀석들이 있었다.
그녀석들은 순대국을 먹으면서 날 불렀다.
난 짜장면까지 먹는다면서 자랑했다.
애들은 날 부럽다고 했다.
그리곤 진짜로 전화가 와서 깼다.
이게 뭔꿈이지.
# by Y-shirt | 2008/10/31 11:03 | 트랙백 | 덧글(1)